토마토가 예년보다도 잘 열리고있다.
생과로 먹기에 많은(?) 토마토를 소비하기위해서 가공에 도전했다.
시골이라 먹기 힘든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기로 한것이다.
먼저 스파게티면 1인분씩 포장지의 동그라미에 맞춰서 준비하여

끓는 물에 넣은 다음,

마늘과 양파를 팬에 살짝 볶아주고,

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팬에 넣어 가열한다.

토마토가 어느정도 익으면 다짐기로 꾹꾹 다져서 토마토를 잘게 으깨주고

슬라이스치즈를 취향껏 넣어준다.

스파게티면은 8분 정도 끓여서 부드러워 지면 바로 토마토가 익는 팬으로 옮겨서 잘 저어주고

토마토팬의 불을 끈다.
접시에 스파게티면을 담고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재료를 곁들이면

파스타 전문점 부럽지 않은 스파게티요리를 만들수 있다.

'주변 풍경 등,,, > 먹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추꽃튀김 등 (0) | 2023.08.29 |
|---|---|
| 뿌리갓 김치 (0) | 2021.04.27 |
| 홍어껍질묵 (0) | 2021.02.01 |
| [스크랩] `뻘짓` 한 만큼 맛있는 벌교 꼬막 (0) | 2015.12.16 |
| 보리굴비 (0) | 2013.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