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농일지 145

해충방제

2020.06.29 개미가 갑자기 많아져서 방제를 합니다. 2021.05.15 잡초 방지용으로 비로포대를 깔았는데 그 속이 개미굴이 되어 방제 했습니다. 2021.06.29 잦은비로 해충(노래기)이 많아서 방제 합니다. 처음에는 국민학교때 송충이 잡던 실력을 발휘 했으나 역부족이라서 집주변의 웃자란 잔디를 잘라내고 살충제를 뿌려 줍니다. 2021.07.01 절지동물 전용 살충제를 뿌려주니 효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2021.08.27 날파리 같은 해충을 방제 하고자 끈끈이 트랩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하우스에 설치하고 점차 밭에도 설치를 늘려 가려고 합니다. 2022.03.19 하우스에 끈끈이트랩을 설치 합니다. 2022.08.18 끈끈이 트랩을 교체 합니다.

스포이드

개미가 많아지자 덩달아서 진딧물이 많아집니다. EM,식초,쑥물등을 사용했지만 별다른 효험이 없어 농약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농약은 고농축이라서 사용하는데 애로가 많습니다. 20L에 10ML를 넣으라는데 2L 분무기에는 1ML를 넣어야 합니다. 기존 농약 계량컵으로는 불가능하여 고민하다가 집안 구석구석을 뒤져서 스포이드를 찾았습니다. 이제 0.5ML도 계랑이 가능합니다. (가정용이나 텃밭용으로 저농도 농약이 출시되면 농약의 오남용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요?)

아로니아

2020.06.06 2020.08.05 장마에도 아로니아가 잘 자라주어 이만큼 수확 했습니다. 2021.06.06 2021.06.08 때늦은 꽃이 외롭습니다. 2021.07.08 아로니아 열매가 익어갑니다. 2021.08.12 어제 1차 수확한 아로니아를 갈무리 했습니다. 완숙해서 수확하려고 며칠 미뤘지만 무더위 때문인지 완숙 되지 않고 열매만 더위를 먹은듯 합니다. 2021.08.14 마무리 수확 했습니다. 2022.05.08 아로니아꽃이 바람에 흩날립니다. 2022.06.03 아로니아 열매가 생겨 납니다. 2022.07.23 열매가 익어갑니다. 2022.08.25 아로니아 1차 수확했습니다.

토종다래

2020.05.17 1월4일 귀농동기가 선물한 다래 모종을 한동안 방치 했다가 주차장에 심었는데 2달여만에 싹이 올라 옵니다. 2020.06.17 본줄기를 자르자 3개의 줄기가 나왔는데 2개만 남기고 기둥으로 유인해서 키우렵니다. 2020.07.03 주문한 넝쿨거치대가 도착하여 조립한 후 다래 넝쿨을 유도 했습니다. 2021.07.09 다래 넝쿨이 주차장 위까지 도달했습니다.